음료용 포장비용 원가의 최고 40% 육박...환경처 입력1992.10.20 00:00 수정1992.10.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음료의 원가중 최고 40% 가량이 포장비인 것으로나타나 소비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20일 환경처에 따르면 제품가격이 3백원인 콜라의 경우 포장비가 110원을 차지, 36.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美재무, 파리 미중 고위급협의 "건설적이었다" [속보] 美재무, 파리 미중 고위급협의 "건설적이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로이터 "中 화훙그룹, 7나노 반도체 제조 공정 준비" 중국 화훙그룹이 인공지능 칩 생산에 활용될 수 있는 첨단 7나노미터(nm) 반도체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화훙그룹의 파운드리 사업부로 중국 2위 ... 3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조준 이란이 이스라엘과 걸프국을 겨냥한 드론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이란 무인기(UAV) 부대 타격 영상을 공개했다.이스라엘 공군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이란 서부의 무인기(UAV) 저장 시설을 공격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