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 취급 사업장 40곳 특별점검키로 ... 노동부 입력1992.09.29 00:00 수정1992.09.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동부는 오는 10월1일부터 직업병발생 가능성이 높은 유해물질 취급사업장 40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업체는 크롬 툴루엔등 중금속 및 유기용제 취급사업장으로 과거 직업병이 발생했거나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노동부는 이번 점검에서 직업병 유소견자가 발견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작업중지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기서 왜 이러는 거죠" 동대문 파룬궁 수련에 '눈살' [현장+] 지난 20일 오후 4시경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 횡단보도 인근. 2명의 남성이 중국 음악과 중국어 구호에 맞춰 체조를 하고 있었다. 그들 앞에 놓인 가로수에는 한문과 함께 '... 2 요즘 '이것' 폭등하더니…문 부수고 '2000만원어치' 훔쳤다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서 고가의 컴퓨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훔쳐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평택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 3 美 관세당국 "24일 오전부터 IEEPA 관세 징수 중단"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24일 오전 0시 1분(한국 시간 24일 오후 2시 1분)부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에 따라 부과된 관세 징수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