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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범암살 조사특위 결의안 제출 ...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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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은 28일 국회내에 백범 김구선생암살사건진상조사특위를
    설치,사건의 배후와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김대중 이기택대표등 소속의원 87명 명의로 제출한 이 결의안은
    "백범암살사건의 진상조사를 위한 국회특위를 설치하고 특위는 사건의
    배후와 암살범의 조기석방경위,당시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씨의 개입 증언에
    대한 사실여부등 국민적 의혹이 있는 사항을 규명하여 국민에게 공표하고
    조사결과에 부응하는 후속조치를 취할 것을 정부에 건의한다"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민주당은 국회가 정상화되는대로 백범암살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권을발의토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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