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신도시아파트 가용면적,기존 평형보다 11%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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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부터 입주가 이뤄지고 있는 수도권 신도시아파트의 가용면
적이 기존아파트의 같은 평형보다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건설부에 따르면 분당등 신도시아파트의 경우 설계개선을 위한
건설업체간의 경쟁과 각종 건축재료의 현대화에 힘입어 신도시 아파트
의 실제평수가 기존 아파트의 같은 평형보다 약 11%가량 넓어졌다.
이는 최근 개발된 고강도 콘크리트의 사용으로 외벽의 두께가 얇아졌
고,내벽도 두꺼운 벽돌대신 조립식 칸막이벽을 사용했으며 이제까지 아
파트 내부에 설치하던 급배수 및 난방용 배관을 발코니등 외부공간으로
옮겼기 때문이다.
적이 기존아파트의 같은 평형보다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건설부에 따르면 분당등 신도시아파트의 경우 설계개선을 위한
건설업체간의 경쟁과 각종 건축재료의 현대화에 힘입어 신도시 아파트
의 실제평수가 기존 아파트의 같은 평형보다 약 11%가량 넓어졌다.
이는 최근 개발된 고강도 콘크리트의 사용으로 외벽의 두께가 얇아졌
고,내벽도 두꺼운 벽돌대신 조립식 칸막이벽을 사용했으며 이제까지 아
파트 내부에 설치하던 급배수 및 난방용 배관을 발코니등 외부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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