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국 민속경연 폐막 ... 대통령상에 경상북도팀 차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23일부터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제33회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경상북도팀의 "예천 공처농요"가 차지했다.

    25일까지 이북4도를 포함,19개 시.도에서 20개팀 1천5백88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미시민운동장(마당종목)과 금오공대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은 충남팀의 "부여 용정리호상놀이"가 뽑혔다.

    또 문화부장관상은 농악부문에 전남팀의 "고흥농악"이,민속놀이부문에
    강원팀의 "화천 나무꾼 농목장치기"와 경기팀의 "포천 메나리",민요부문에
    충북팀의 "영동길쌈노래",민속무용부문에 대구직할시팀의 "날뫼북춤"이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개인상으로는 한지식(경북)김종문(전북)박계순(함남)씨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제34회 대회는 충북에서 열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책장을 넘기면 시작되는 여행…박정민이 발견한 이야기의 풍경

      우리는 종이 위에 새겨진 활자에서 세계를 본다. 주인공의 이야기를 듣고, 표정을 떠올리며, 배경을 그린다. 예전의 독서가 읽고 상상하는 것에 그쳤다면, 지금은 오디오북이나 소설을 실사화한 영화·드라마 등...

    2. 2

      "개당 99원 초저가 국산 생리대"…홈플러스도 동참

      홈플러스는 '개당 99원'의 국내 생산 초저가 생리대를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생리대는 100% 국내에서 생산한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4종...

    3. 3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 선임

      부영그룹은 1일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