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대 동계오륜 한국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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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키연맹(FIS)이 한국의 2000년대 동계올림픽 유치를 적극 지지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김운용 IOC부위원장을 예방한 지안 프랑코 카스퍼 국제스키연맹
사무총장은 "한국이 앞으로 경기 및 부대시설등의 준비를 갖출 경우
하계올림픽을 치른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계올림픽을 치를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김부위원장이 전했다.
김부위원장은 "동계종목은 몇 안되기 때문에 국제스키연맹의 입장은
개최지 선정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면서 "카스퍼 사무총장이 오는
2002년이나 2006년의 동계올림픽은 물론 동계아시안게임
동계유니버시아드(99년)등을 한국으로 유치하는데 호의적인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직 우리가 동계올림픽 유치신청을 한것도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인
얘기는 없었다"고 전제하면서 "그러나 FIS가 우리의 유치에대해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은 좋은 징조"라고 덧붙였다.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김운용 IOC부위원장을 예방한 지안 프랑코 카스퍼 국제스키연맹
사무총장은 "한국이 앞으로 경기 및 부대시설등의 준비를 갖출 경우
하계올림픽을 치른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계올림픽을 치를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김부위원장이 전했다.
김부위원장은 "동계종목은 몇 안되기 때문에 국제스키연맹의 입장은
개최지 선정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면서 "카스퍼 사무총장이 오는
2002년이나 2006년의 동계올림픽은 물론 동계아시안게임
동계유니버시아드(99년)등을 한국으로 유치하는데 호의적인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직 우리가 동계올림픽 유치신청을 한것도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인
얘기는 없었다"고 전제하면서 "그러나 FIS가 우리의 유치에대해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은 좋은 징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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