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산업서 유독가스 유출해 70여명 질식 입력1992.09.24 00:00 수정1992.09.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성동구 화양동의 아남산업주식회사 건물 지하 3층 기계실에서(주)동안 엔지니어링 소속 인부 이복구씨가 황산 저장탱크에 황산을붓던 과정중에 황산가스의 누출로 아남산업 소속의 직원 70명이질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들은 한라병원, 혜민병원등서 치료를 받고 별다른 이상이 없어곧 바로 퇴원했다. 그러나 3명은 정도가 심해 고압산소 치료를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 '2025년 주요 노동판례' 발간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이 ‘율촌 노동팀이 해설하는 2025년 주요 노동판례’를 발간했다.24일 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율촌 노동팀은 지난해부터 주요 노동판결을 분석한 해설서를 발간하고 있... 2 '달라달라' 나영석 PD "이서진만한 가이드 없다" '이서진의 달라달라' 나영석 PD가 가이드 이서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나영석 PD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에서 "... 3 李대통령 "중동전쟁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기름값 담합은 일벌백계" [HK영상] 중동발 에너지 위기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정부가 비상 대응에 나섰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민생과 경제 전반에 미칠 수 있는 위기에 대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응 체계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