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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진출 외국증권사들도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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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하고있는 외국증권사들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19일 증권업계에따르면 올사업연도가 시작된 4월부터 8월말까지의
    5개월동안 미국계증권사인 씨티증권서울지점이 2억7천1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영국계증권사인 자딘플레밍증권
    서울지점과 베어링증권서울지점도 각각 2천6백만원및 3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또 국내증권사들도 업계전체로 볼때 금년사업연도들어 5개월동안 모두
    7백51억원의 적자규모를 기록했다.

    증권사별로는 대신증권이 1백6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보여 적자폭이 가장
    컸고 다음으로 동서증권(1백28억원)동양증권(1백17억원)등이 1백억원

    이상의 대규모 적자를 낸것을 비롯해 31개국내증권사중 20개사가 헛장사를
    했다.

    반면 신설 6개증권사들의 영업실적을 보면 동부증권을 제외한 5개사가
    흑자를 올려 기존증권사들의 부진과 뚜렷한 대조를 이뤘는데 상업증권의
    경우 8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 올사업연도들어 전체증권사중 흑자폭이
    가장 많은 증권사로 부상했다.

    증권전문가들은 증권업계의 장기불황속에서 채권영업이 상대적으로 호조를
    띤 회사들이 주로 적자를 면할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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