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일본신문들,"노대통령 공명선거 위해 당적이탈" 논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경=김형철특파원] 일본의 요미우리등 주요 신문들은 19일 조간에 노
    태우대통령이 민자당을 떠나기로 결정한 사실을 관심있는 기사로 다루면서
    "노대통령은 앞으로 있을 대통령 선거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같은 결
    심을 하게됐다"고 논평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노대통령은 김영삼 민자당 총재와 지난 3월에 있었던
    국회의원 선거의 관권 개입 문제를 협의한 끝에 당적을 이탈하게 됐다" 고
    밝히고 "노대통령의 탈당은 선거에서의 엄정한 중립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
    로 혀직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여당을 떠난 것은 한국 헌정 사상 처음있
    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당정 "3개월간 비축유 단계적 방출…3월말 추경안 국회 제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6일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해 향후 3개월간 비축유를 단계적으로 방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중동 사태에 따른 민생·에너지 충격에 대응하...

    2. 2

      중동 위기·美 관세 압박도 버텨냈다…중국 '반전' 쓴 이유

      중국의 올 1∼2월 산업 생산과 소매판매가 모두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국의 새로운 관세 압박과 중동 지역 위기에도 양호한 경제 성적표를 냈다는 평가다.16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 1∼2월...

    3. 3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이호현 대표이사 취임…"100년 기업 도약 선언"

      국내 최대 규모 감정평가기관인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은 16일 이호현 감정평가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이호현 대표는 감정평가사 10기로 한국부동산원을 거쳐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에 근무하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