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유명 골퍼들 국내대회 출전 취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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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교,대만단교"의 영향으로 대만유명프로들의 국내대회 출전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한성CC에서 열리는 제12회신한동해오픈과 24일부터의
제35회한국오픈(한양CC)에 당초 참가를 통보해온 대만프로들은 양대회 각각
16명씩에 달했으나 단교이후 그중 11명이 출전을 취소한것.
대한골프협회(KGA)에 7일 현재 불참을 통보한 대만골퍼들은
사금승,진량계,사옥수등 대만프로골프계의 간판스타들을 모두
망라하고있다. 아직 출전을 취소치 않은 5명은 모두 신인급 선수들에
불과하다.
신한동해오픈의 상금이 32만달러(약2억5,000만원),한국오픈이 30만달러나
되는등 양대회가 고액상금대회임을 감안할때 우승가능성이 높은
대만프로들의 무더기 출전취소는 단교이후 양국골프교류가 당분간
정체될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나 신한동해오픈등이 단교이후 첫대회이기 때문에 대만선수들이
상징적으로 불참한 것으로 볼수있고 또 단교가 한국만의 조치가 아니기
때문에 내년시즌부터는 별영향이 없을 것으로 골프계에서는 전망.
잇따르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한성CC에서 열리는 제12회신한동해오픈과 24일부터의
제35회한국오픈(한양CC)에 당초 참가를 통보해온 대만프로들은 양대회 각각
16명씩에 달했으나 단교이후 그중 11명이 출전을 취소한것.
대한골프협회(KGA)에 7일 현재 불참을 통보한 대만골퍼들은
사금승,진량계,사옥수등 대만프로골프계의 간판스타들을 모두
망라하고있다. 아직 출전을 취소치 않은 5명은 모두 신인급 선수들에
불과하다.
신한동해오픈의 상금이 32만달러(약2억5,000만원),한국오픈이 30만달러나
되는등 양대회가 고액상금대회임을 감안할때 우승가능성이 높은
대만프로들의 무더기 출전취소는 단교이후 양국골프교류가 당분간
정체될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나 신한동해오픈등이 단교이후 첫대회이기 때문에 대만선수들이
상징적으로 불참한 것으로 볼수있고 또 단교가 한국만의 조치가 아니기
때문에 내년시즌부터는 별영향이 없을 것으로 골프계에서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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