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법정관련 구속노동자 판사얼굴에 수갑던져 모욕혐의 추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창원지법은 5일 형량에 불만을 품고 수갑을 판사에게 던져 얼굴
    에 상처를 입힌 세일중공업 노조대의원 임종호(28)씨 에게 법정모욕 등의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고발했다.

    임씨는 지난 4일 오전 10시10분께 창원지법 215호 법정에서 열린 형
    사2단독(재판장 최강섭 판사) 선고공판에서 파업중 회사점거농성과 관련
    해 업무방해죄로 징역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뒤 동료들과 퇴장하던 도중
    느슨하게 채워진 수갑에서 손을 빼낸 뒤 이 수갑을 최 판사에게 던졌다.

    이날 재판에서 최 판사는 임씨와 함께 업무방해와 노동쟁의조정법 위
    반혐의로 구속기소된 세일중공업 노조위원장 안준환(36)씨 등 조합원 9명
    에 대해서는 징역 1년6월~10월에 집행유예2년씩을 선고했다.

    ADVERTISEMENT

    1. 1

      삼성동 옛 감정원 부지에 38층 복합시설 들어선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에 지상 38층 규모 복합시설(조감도)이 들어선다.서울시는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옛 한국감정원부지 특별계...

    2. 2

      중국 판매 허용 두 달짼데 '0건'…엔비디아의 '대굴욕'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용 H200 칩의 대중(對中) 판매를 허용받은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실제 판매는 아직 한 건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정부가 수출 통제를 한층 강화한 데다 중국 역시 반도체 ...

    3. 3

      GC녹십자·질병관리청 공동개발 탄저백신 '배리트락스'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GC녹십자가 질병관리청과 공동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가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에 선정됐다.GC녹십자는 배리트락스가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