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 난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이 난항을 겪고있다.

    4일 노동부에따르면 이날 열린 최저임금심의회에서 근로자단체인
    한국노총은 올해(시간급 9백25원)보다 16.8%가 인상된 시간당 1천80원을
    요구한데 반해 사용자단체인 한국경총은 동결을 주장했다.

    사용자단체인 한국경총이 경기불황등을 이유로 저임금사업장에 적용하는
    최저임금을 심의하면서 "동결안"을 내놓은것은 지난86년 최저임금제가
    도입된이후 처음이다.

    이에따라 오는10월말까지 계속될 최저임금 심의는 그 어느해보다
    노사단체들의 마찰이 심할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박홍근 지명…해수장관 후보자 황종우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4선 중진의 박홍근 의원이 지명됐다.앞서 각종 의혹 끝에 지명이 철회된 이혜훈 전 후보자와 정반대로 이번엔 이 대통령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2. 2

      한·싱가포르, 통상·원전 협력 강화…FTA 개선협상 개시 합의

      한국과 싱가포르가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을 계기로 통상·원전 분야 협력을 고도화하기로 했다.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2일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

    3. 3

      '왕과 사는 남자' 800만 하루 만에 900만도 돌파…천만 보인다

      올해 최고 흥행작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관객 900만명을 돌파했다.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째인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