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출석 심판청구서, 지.파출서에도 접수 가능...경찰청 입력1992.09.04 00:00 수정1992.09.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불출석 심판청구서가 15일부터는 지.파출소에서도 접수할수있게 됐다고 경찰청이 4일 밝혔다. 불출석 심판청구서는 종전까진 관할 경찰서에서만 접수가 가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퇴근 시간 이후 교사의 소셜미디어(SNS) 프로필 사진을 지적하며 삭제를 종용한 학부모 메시지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부모님이 선생한테 이러면 난 자퇴할 것'... 2 전국 경유 평균가 L당 1900원 돌파…서울은 2000원 눈앞 국내 주유소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이 리터(L) 당 1900원을 넘어섰다.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도 1900원에 바짝 다가섰다.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 3 "우리는 어릴 때 상상도 못했는데"…SNS서 퍼진 영상 '공분' [이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학생이 교사 뒤에서 욕설을 의미하는 손짓을 하거나 때리는 시늉을 하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교권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해당 영상은 "요즘 학생들 선생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