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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뇌염 올해 첫 발병...부산서, 여고생 혼수상태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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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서 일본뇌염환자가 발생했다.
    부산시는 고열과 전신마비증세로 부산 백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던
    정모양(19.P여고)이 혈청검사 결과 일본뇌염 양성반응을 보여
    국립보건연구원에 최종 검사를 의뢰했다.
    정양은 지난달 20일 새벽부터 고열과 전신마비등의 증세로 혼수
    상태에 빠져 21일부터 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부산에서 일본뇌염환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82년이후 10년만에
    처음이며 올들어 전국서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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