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민간주택건설 어렵다...올해분 허가물량 넘어 입력1992.09.02 00:00 수정1992.09.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말까지 서울에서 민간주택건설허가를 받기가 매우 어려울 전망이다. 서울시는 1일 올해말까지 허가할수있는 민간부문의 최대 건설물량은 총2만1천3백13가구인데 반해 건설허가신청물량이 총 4만9천11가구로 예상돼 허가신청분의 절반이상이 허가를 받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金총리, 대전 공장 화재 현장 다시 찾아 "실종자 수색 최선" 당부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새벽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재차 방문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앞서 김 총리는 전날 오후10시20분께에도 화재 현장에서 진화 및 인명 피해 상황... 2 두 배 늘어난 분양권 입주권 거래…'이것' 무시했다가는 낭패 올해 1~2월 서울 아파트 분양권과 입주권 거래 규모가 지난해 말보다 두 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새 아파트 공급은 줄어들고 청약 문턱은 높아진 상황에서 ‘새 아파트에 들어갈 권리’에 대... 3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 "중동전쟁, 역사상 최악 에너지 위기"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원유 손실량이 1970년대 오일쇼크 당시보다 더 많다며 역사상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기가 초래되고 있다고 경고했다.20일(현지시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