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철도청, 안양 민자역사 내년 착공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철도청은 안양 민자역사건립계획을 확정, 93년에 착공키로 했다.

    안양민자역사는 총공사비 3백60억원을 들여 연건평 1만2천평규모로 신축
    된다.

    철도청은 현재 안양역사부지가 도시계획법상 건물을 지을수없는 시설녹지
    로 돼있어 이의 해제와 함께 상업지역으로 변경, 민자역사 사업주관자를
    공개모집할 방침이다.

    지난 54년 건립한 안양역은 도시의 급격한 성장과 인구증가로 하루 7만여
    명의 승객을 처리하기에 불편한 실정이다.

    ADVERTISEMENT

    1. 1

      30만원 벌금 미납 수배자, PC방서 15만원 훔쳐 도주…"배고파서"

      '무면허 운전 혐의' 벌금 미납 수배자가 PC방 금고에서 현금을 훔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계양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 2

      "누구 머리에서 나온 디자인이냐"…'바퀴벌레 로청'의 반전

      사람 몸통만한 바퀴벌레가 거실 곳곳을 기어다니는 모습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바닥뿐 아니라 벽부터 천장까지 집 안 곳곳을 누비는 이 바퀴벌레는 진짜 벌레는 아니다. 초속 1m로 움직이는 바퀴벌레 특성을 그대로 구현하...

    3. 3

      [속보] 밀양시 "산불 빠르게 확산…안태·무곡마을 주민 대피" 안내

      [속보] 밀양시 "산불 빠르게 확산…안태·무곡마을 주민 대피" 안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