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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업계, 조직개편 서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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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업계가 불황타개책으로 관련 서비스부문을 통합하거나 사무직을
    줄이고 영업직및 생산직을 늘리는등 조직개편을 서두르고있다.

    대우전자와 대우통신은 31일 양사의 서비스부문을
    통합,대우전자서비스센터로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 통합으로 대우통신이 생산하는 컴퓨터 팩시밀리등
    OA(사무자동화)기기도 조직망이 넓은 대우전자 서비스센터(전국60개)에서
    애프터서비스를 담당,고객서비스가 강화되고 인건비도 줄일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양사는 사무직을 축소,영업직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상당수인원을 신설되는 대우자동차판매주식회사에 파견한바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상반기중 가전부문과 정보통신서비스 부문을 합친데이어
    9월중 컴퓨터부문도 통합,애프터서비스를 체계화하고 관련 인력도 줄일
    계획이다.

    이회사는 이에앞서 지방사업본부를 강화,사무직인력 10%를 지방영업직으로
    이전한바 있다.

    금성사도 지난6월1일부로 금성부품을 흡수합병한후 금성부품인력을
    계열사생산라인에 배치,감량경영을 실시하는등 전자업계가 불황에서
    벗어나기위해 조직정비를 서두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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