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신폭력배" 설친다...<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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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에 용 뱀 호랑이 장미등을 새긴 문신폭력배들이 활개를 치면
서 목욕탕 사우나드에서 혐오감을 주는가 하면 술집 다방 기원에서 폭
력을 휘둘러 금품갈취,택시탈취,파출소내 경찰관폭행을 일삼아 시민들
을 불안케 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전과자들로 교도소에서 "위력과시"용으로 문신을 새기
고 있다.
더욱이 일본 야쿠자(조직폭력배)등의 영향으로 컬러문신을 전신에 새
긴 조직적인 문신폭력배들로 정권이양기의 사회적 혼란을 부채질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들에 대한 명단 작성등 검거에 나서고 있다.
서 목욕탕 사우나드에서 혐오감을 주는가 하면 술집 다방 기원에서 폭
력을 휘둘러 금품갈취,택시탈취,파출소내 경찰관폭행을 일삼아 시민들
을 불안케 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전과자들로 교도소에서 "위력과시"용으로 문신을 새기
고 있다.
더욱이 일본 야쿠자(조직폭력배)등의 영향으로 컬러문신을 전신에 새
긴 조직적인 문신폭력배들로 정권이양기의 사회적 혼란을 부채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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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이들에 대한 명단 작성등 검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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