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면톱 > 기협 한.중수교계기 양국중고기업 협력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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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중소업계에 따르면 기협은 지난해 9월 중국중소기업국제합작협회와
업무약정을 체결한뒤에도 공식수교가 되지않아 그동안 협력사업을
미뤄왔으나 이번 수교를 계기로 걸림돌이 사라졌다고 보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9월30일부터 10월13일까지 중국중소기업국제합작협회의
성수인회장을 초청,구체적인 교류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이번 초청기간동안 기협은 업종별 협동조합대표들과 여러차례 회의를
주선하고 합작투자와 직교역확대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키로 했다.
또 내년초에는 중국에 진출한 중소업체들의 경영실태를 현지조사키로
했다.
이 실태조사는 고용조건 사회간접자본현황등을 종합적으로 파악,대중국
투자희망업체에 정보로 제공하기 위한것이다.
중진공은 오는 11월7일부터 23일까지 천진에서 열리는
제1회국제중소기업신기술.신상품전람회에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거 참가시켜
대중국 직수출확대를 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중국 유망수출품목인 기계부품 중간재등 2백개품목의
리스트를 뽑아 중소업체에 제공키로 했다.
또 중국인들의 생활수준이 점차 향상되고 경제특구를 비롯한 일부지역
주민들 가운데 고소득층이 생기면서 고급품과 유명브랜드제품 소비가 크게
늘고 있는 점을 감안,대중국투자도 이같은 변화에 맞출수 있도록 유도키로
했다.
중진공 해외투자상담센터의 관계자는 "올들어 중국지역 투자상담이
7월말까지 2백62건에 달해 작년 같은기간보다 51.4%나 늘었다"며
"이들업체에 섬유.봉제등 단순제품의 투자보다는 기계 전자
패션제품분야등의 투자를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중진공은 24일부터 중국투자희망업체등록제를 도입한데이어 내년중
상주직원을 내보내거나 현지사무소를 개설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업무약정을 체결한뒤에도 공식수교가 되지않아 그동안 협력사업을
미뤄왔으나 이번 수교를 계기로 걸림돌이 사라졌다고 보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9월30일부터 10월13일까지 중국중소기업국제합작협회의
성수인회장을 초청,구체적인 교류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이번 초청기간동안 기협은 업종별 협동조합대표들과 여러차례 회의를
주선하고 합작투자와 직교역확대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키로 했다.
또 내년초에는 중국에 진출한 중소업체들의 경영실태를 현지조사키로
했다.
이 실태조사는 고용조건 사회간접자본현황등을 종합적으로 파악,대중국
투자희망업체에 정보로 제공하기 위한것이다.
중진공은 오는 11월7일부터 23일까지 천진에서 열리는
제1회국제중소기업신기술.신상품전람회에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거 참가시켜
대중국 직수출확대를 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중국 유망수출품목인 기계부품 중간재등 2백개품목의
리스트를 뽑아 중소업체에 제공키로 했다.
또 중국인들의 생활수준이 점차 향상되고 경제특구를 비롯한 일부지역
주민들 가운데 고소득층이 생기면서 고급품과 유명브랜드제품 소비가 크게
늘고 있는 점을 감안,대중국투자도 이같은 변화에 맞출수 있도록 유도키로
했다.
중진공 해외투자상담센터의 관계자는 "올들어 중국지역 투자상담이
7월말까지 2백62건에 달해 작년 같은기간보다 51.4%나 늘었다"며
"이들업체에 섬유.봉제등 단순제품의 투자보다는 기계 전자
패션제품분야등의 투자를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중진공은 24일부터 중국투자희망업체등록제를 도입한데이어 내년중
상주직원을 내보내거나 현지사무소를 개설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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