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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신화통신 지국설치 이미 7월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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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신화통신이 이미 지난 7월 서울에 지국설치와 특파원 4명의 상
    주를 위해 공보처에 허가신청을 낸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이날 외무부에 따르면 지난 7월24일 신화통신은 외무부를 통해 공보
    처에 제출한 지국설치 신청서에서 "한중 상호간 이해를 증진하고 기자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4명의 특파원 상주를 희망한다"고 밝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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