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92과학상상화 그리기대회서 정혜진양등 3명 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해외교포자녀및 외국인학생의 입학허용을
    검토하고 있다.

    24일 KAIST에 따르면 우선 대학(과기대)및 대학원에 일본 미국 러시아등의
    교포학생입학을 허용하고 점차 문호개방을 확대,각국의 외국인 학생에까지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법률에 근거해 1백% 정부지원으로 운영되는 특수과학기술교육기관인
    KAIST는 이를 위해 내년도에 관련법개정을 추진하고 오는 94학년부터
    교포학생입학을 실현시킨다는 구상이다.

    천성순KAIST원장은 교포자녀입학및 기관의 국제화추진을 모색하기 위해
    이달말 재일거류민단을 방문하고 동경전기대측과는 교수교환등을 협의키로
    했다.

    천원장은 해외교포의 의견수집과 대학간 교수요원교환협의등을 위해 미국
    러시아등지의 교포단체및 대학방문에 나설 계획이다.

    KAIST가 이같이 외국인학생입학및 국제화등을 시도하려는 것은
    과학기술교육및 연구가 국제협력및 개방없이는 그 수준과 질을 향상시키기
    어렵다고 판단한 때문이다.

    현재 KAIST재학생들은 학생회활동비등 일부만을 본인이 부담할뿐 정부가
    학비및 숙식비등을 대부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교포및 외국인학생의 경우 지원을 차등화시킬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하메네이 쇼크 흔들리지 마라"…증권가 "조·방·원 주목"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체제 전복 시도로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단기 충격에 흔들리기보다는 강력한 펀더멘털을 갖춘 국내 증시의 회복 탄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을 내놨다.앞서 지난...

    2. 2

      美, 이란 공격에 '국채' 9개월 만에 최대 매도…10년물 금리 4.05% 돌파

      미국의 이란 공격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미국 국채시장이 9개월 만에 최대 매도세를 기록했다.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확산되자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던 미 국채를 대거 처분했고, 10년물 금리는 단숨에 4...

    3. 3

      셀루메드, 미국 소송 합의금 상환 최적화 추진...신사업 유동성 방어

      셀루메드가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선 티디랜드마크조합1호가 현 경영진과 긴밀히 공조하며 미국 소송 잔여 합의금의 안정적 상환과 지급 일정의 합리적 조율에 집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셀루메드는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