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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 증권사 경영효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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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증권회사들은 대형사보다는 중소형사가 보다 경제성이 높은
    경영이 이뤄지고있으며 앞으로도 외형적인 대형화보다는 우리 실정에 맞는
    적정규모의 경영을 유지해나가는것이 바람직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증권감독원의 증권조사월보 7월호에 게재된 "증권업의 규모및 범위의
    경제에관한 실증분석"논문은 지난10년(82년4월 92년3월)간 증권사 규모의
    경제성을 분석했는데 증권업의 규모가 급격히 팽창한 지난86년부터
    89년까지에비해 증시상황이 크게 악화된 90년이후에 규모의 경제성이 보다
    강하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또 대형사보다는 중소형사가 보다 효율적인 경영을 한 것으로 검증됐다.

    이는 활황기에 대형사를 중심으로 이뤄진 단기간의 무리한 규모확장과
    업무개발투자가 충분한 효과를 거두지못했으며 90년이후 증시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증권사들이 경비절감및 인원.점포의 효율적인 운영등
    경영개선에 주력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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