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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당국 생보사 보험모집인제도 대폭 강화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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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당국은 앞으로 각생보사의 사업비지출한도를 설정,이를 지키지 않는
    회사에 대해선 점포설치를 억제키로 했다.

    또 모집인정착률 계약유지율등 경영효율지도지표를 상향조정하는 동시에
    지도지표달성여부에 따라 모집인 신규도입한도를 자율화하는등
    보험모집인제도를 대폭 강화키로 했다.

    보험감독원은 14일 30개생보사 영업담당임원회의를 소집,이같은
    모집인제도개선대책을 시달하고 빠르면 오는10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보험감독원은 특히 생보사의 건전영업을 유도하기위해 표준사업비율을
    신설,이기준을 충족시키는 정도에 따라 점포설치한도를 차등적용키로 했다.

    표준사업비율은 삼성등 기존6개사의 경우 비차손(예정사업비와 실제
    사업비의차)발생여부를 기준으로 하고 신설생보사들은 영업초기 불가피한
    사업비초과현상을 감안,향후 5년간 1백30 2백%의 초과사업비율을
    가이드라인으로 설정할 방침이다.

    보험감독원은 현행 50%인 모집인정착률지도지표를 오는2000년까지 70
    80%선으로 끌어올리되 이지표를 지키는 회사는 모집인신규도입을
    자율화하는 반면 충족시키지 못하는 회사엔 신규모집인 한도를 설정하는등
    신규모입인등록에 대한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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