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과수원 토양개선 심토파쇄기 개발 입력1992.08.13 00:00 수정1992.08.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기의 압력을 이용해 배 사과등 과수주변의 토양을 부숴 신선한 공기를공급함으로써 품질좋은 과일을 생산케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연구소는 13일 돌이 많거나 물이 잘 빠지지않아 과수재배에 나쁜 과수원토양을 물리적으로 개선시켜주는 폭기식 심토파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59만원에도 완판된 삼성폰…국내 판매 중단 이유는?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 3개여월만에 판매를 종료하는 것으로 알려려지면서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입고된 물량을 마지막... 2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신세계 직원 가로챈 것 맞았다 그룹 NCT 드림의 멤버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중 90만원어치를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재민은 지난 14일 밤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10만원권 신세계 상품권 30장(300만원... 3 CBRE 코리아, 7년 연속 투자자문 1위 CBRE 코리아가 한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 자문 시장에서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CBRE 코리아는 MSCI 리얼애셋 선정 2025년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투자 자문 순위에서 한국 부문 1위에 올랐다고 17일 밝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