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 5백3명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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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3일 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 제37회 최종합격자
5백3명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합격자중 최고득점자는 소음진동기술사 시험에 응시한
이항섭씨(42.삼성엔지니어링부장)였으며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은
공장관리기술사분야의 원진희씨(67.범아엔지니어링부소장),가장 나이가
적은 사람은 토목구조기술사 분야의 이호영씨(28.우대기술단과장)였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기술사는 모두 5천6백47명으로 늘어나게됐다.
5백3명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합격자중 최고득점자는 소음진동기술사 시험에 응시한
이항섭씨(42.삼성엔지니어링부장)였으며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은
공장관리기술사분야의 원진희씨(67.범아엔지니어링부소장),가장 나이가
적은 사람은 토목구조기술사 분야의 이호영씨(28.우대기술단과장)였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기술사는 모두 5천6백47명으로 늘어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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