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업체 태광화성 도산...박연희 사장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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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제조업체인 부산시 북구 감전동141 (주)태광화성 박연희대표((42)가
종업원 5백여명의 임금을 체불한채잠적해 도산했다. 2일 회사근로자들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30일 근로자 대표들에게 회사청산에 관한 위임장을
써준뒤 잠적,3일째 행방을 찾을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근로자들은 회사출입문을 잠그고 외부인들의 출입을 통제한채
체불임금및 퇴직금 20억여원의 청산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이회사는 지난해 9월 법정관리신청이 기각되면서 극심한 자금난을
겪어오다 지난 7월부터는 거래업체의 납품중단등으로 사실상 조업을 해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업원 5백여명의 임금을 체불한채잠적해 도산했다. 2일 회사근로자들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30일 근로자 대표들에게 회사청산에 관한 위임장을
써준뒤 잠적,3일째 행방을 찾을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근로자들은 회사출입문을 잠그고 외부인들의 출입을 통제한채
체불임금및 퇴직금 20억여원의 청산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이회사는 지난해 9월 법정관리신청이 기각되면서 극심한 자금난을
겪어오다 지난 7월부터는 거래업체의 납품중단등으로 사실상 조업을 해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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