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무역적자규모 4마리용중에 가장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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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우리나라가 대만 홍콩 싱가포르등 "아시아의 4마리 용"이라고
불리는 경쟁국 가운데 가장 큰 무역수지 적자를 내고 있다.
또 수출규모도 대만과 홍콩에 밀려 3위에 그치고 있다.
29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우리나라는 48억달러의
무역수지적자를 냈으나 대만은 49억달러의 흑자를 냈으며 홍콩과
싱가포르의 적자규모도 각각 22억달러와 27억달러에 머물렀다.
수출은 우리나라가 2백97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대만은 3백33억달러로 14%가 늘어났고 홍콩은 3백35억달러로
22.7% 증가하는 호조를 보였다.
싱가포르의 수출은 0.5% 감소한 1백93억달러였다.
이에비해 수입은 홍콩이 21.6% 늘어난 3백57억달러,대만이 10.9% 증가한
2백84억달러에 달했으며 우리나라는 3백45억달러로 2.7%가 늘어났다.
싱가포르의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같은 2백20억달러에 그쳤다.
한편 일본은 수출이 8.4% 늘어난 1천3백50억달러에 달한데 비해 수입은
4.8% 줄어든 9백49억달러에 그쳐 4백1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불리는 경쟁국 가운데 가장 큰 무역수지 적자를 내고 있다.
또 수출규모도 대만과 홍콩에 밀려 3위에 그치고 있다.
29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우리나라는 48억달러의
무역수지적자를 냈으나 대만은 49억달러의 흑자를 냈으며 홍콩과
싱가포르의 적자규모도 각각 22억달러와 27억달러에 머물렀다.
수출은 우리나라가 2백97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대만은 3백33억달러로 14%가 늘어났고 홍콩은 3백35억달러로
22.7% 증가하는 호조를 보였다.
싱가포르의 수출은 0.5% 감소한 1백93억달러였다.
이에비해 수입은 홍콩이 21.6% 늘어난 3백57억달러,대만이 10.9% 증가한
2백84억달러에 달했으며 우리나라는 3백45억달러로 2.7%가 늘어났다.
싱가포르의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같은 2백20억달러에 그쳤다.
한편 일본은 수출이 8.4% 늘어난 1천3백50억달러에 달한데 비해 수입은
4.8% 줄어든 9백49억달러에 그쳐 4백1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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