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결의 한국항공에 직권중재나서...노동부 입력1992.07.29 00:00 수정1992.07.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동부가 사측과 임금교섭 결렬로 파업에 돌입을 결정한 한진그룹 계열 (주)한국공항 노조(위원장 백헌기 38)에 대해 직권중재에 나섰다. 노동부는 28일 노조에 직권중재에 회부한 사실을 알리고 앞으로 15일동안 모든 쟁의행위를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노조측은 노동부의 이같은 방침에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을 밝히고, 노총등과 협의하여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대전 공장 안전진단 결과 안전하면 야간 구조대 투입" [속보] "대전 공장 안전진단 결과 안전하면 야간 구조대 투입"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속보] "대전 화재 95∼98% 진화…오후 5시 34분 초진" [속보] "대전 화재 95∼98% 진화…오후 5시 34분 초진"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BTS '아리랑' 뒷이야기… 처음엔 멤버들 "콘셉트 맞나? 갸우뚱"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 <아리랑>을 20일 발매했다. 앨범 제목뿐 아니라 곡 속에 멜로디로 아리랑을 삽입하거나 중간 트랙을 성덕대왕신종 소리로 채우는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앨범 곳곳에 녹여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