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고려대장경 국보로 지정...문화부 입력1992.07.28 00:00 수정1992.07.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부는 28일 초조본 고려대장경 1건을 국보로, 전남 영암의 도갑사소장 동자상 등 8건을 보물로 각각 지정했다. 국보 273호로 지정된 개인소장의 초조본 고려대장경은 고려 현종(1009-1031)때 6천여권이 간행됐으나 몽고군의 침략으로 대부분 불에 타 없어지고 국내에 남아 있는 몇권중 한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CCTV에 그대로 찍혔다'…여성이 복도에 남긴 것에 '경악' 서울 한 상가 건물 복도에서 한 여성이 배변을 달아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논란이다.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젊은 여성이 복도에 대변'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이 게시글에는 ... 2 전한길, 오세훈 시장에 "너, 우파냐 좌파냐" 콘서트 협조 촉구 강경 보수 성향 유튜버이자 전직 한국사 스타 강사인 전한길 씨가 기획한 '삼일절 기념 자유 음악회'(일명 윤어게인 콘서트)가 취소 위기에 놓이자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협조를 요청했다.전 씨는 지난 24일... 3 "전·차 바통 이을까"…미·중 갈등 수혜 기대에 2차전지주 '꿈틀' [종목+] 2차전지 관련 종목이 25일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국에서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고, 유럽에선 전기차 판매 점유율이 높아지는 등 호재가 이어지자 수급 순환매의 대상에 포함된 모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