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리고 있다.
민경갑 선수가 1회전 기권승에 이어 100KG급 김태우 선수가
일본 선수에 승리를 거두었으나 우승 기대주인 68KG급의 김성문
선수는 리투아니아선수에 패배해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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