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축구 수비라인 재편성..강철대신 이승협 출전 입력1992.07.25 00:00 수정1992.07.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새로운 수비진영을 갖추었다. 올림픽팀은 주전 스토퍼인 강철(21)의 발목부상이 예상외로빨리 완쾌되지 않자 이승협을 투입, 스위퍼 정광석(23)투스토퍼 이임생-이승협의 체제로 구축한 것이다. 이승협은 현 올림픽대표중 가장 뒤늦은 지난 4월에 발탁된''늦깍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칠레 트럼프’ 카스트, 국경장벽 건설 착수 16일(현지시간)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이 칠레 북쪽 아리카에서 열린 국경 장벽 기공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카스트 대통령은 “오늘 우리는 불법이민을 막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nbs... 2 트럼프 "전함 파견" 요구에…영국·일본·프랑스 등 거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 동맹국들을 끌어들이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요청에 동맹국들 대부분이 거절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위해 중국... 3 [포토] 美와 AI데이터센터 건립나선 신세계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250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