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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그룹, 컴퓨터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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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그룹이 퍼스널컴퓨터및 소프트웨어등 컴퓨터부문의 사업다각화를
    적극추진하고 있다.

    22일 동양그룹은 계열사인 동양시멘트와 동양창업투자에서 출자한 미국의
    벤처기업 파이시스템사(대표 김진환)가 최근 펜컴퓨터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동양그룹은 파이시스템사의 펜컴퓨터개발을 계기로 이 회사가
    동양정보통신과 공동으로 한글인식인공지능 시스템및 국내실정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상용생산체제를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용생산체제가 완료되면 파이시스템사는 국내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파이시스템사는 이번에 개발한 펜컴퓨터로 제록스 디즈니랜드
    아메리카항공사등과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한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펜컴퓨터시장은 현재 약 3억5천만달러규모로 95년에는 16억달러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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