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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마크 대상품목 27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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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마크< 23개품목 추가 저공해상품에 부착해주고 있는
    환경마크대상품목에 저공해합성세제등 23개품목이 새로 추가돼
    모두27개품목으로 대폭 확대된다.

    환경처는 21일 환경마크대상품목확대를 위해 생산기술연구원에 의뢰한
    용역조사결과 저공해합성세제 마개부착형깡통 재충전배터리등
    23개품목이 환경마크대상품목으로 적합하다고 밝혔다.

    환경처는 이들추가품목에대해 오는11월 환경마크심사위원회를 열고
    마크부착여부를 최종 결정한후 올연말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환경처는 내년에도 23개품목정도를 환경마크대상품목으로
    추가선정,소비자들에게 녹색상품수요를 확대시켜나갈 계획이다.

    현재 선진국의 경우 독일이 65개품목 3천8백여종,일본 47개품목
    1천6백여종,캐나다 39개품목 5백여종등에대해 환경마크를 부착해주고있다.

    환경마크추가대상품목으로 선정된 상품은 다음과 같다.

    저공해합성세제마개부착형깡통?태양열이용제품?재활용병 ?석면을
    쓰지않은 브레이크라이닝?석면을 쓰지않은 단열재 ?저공해도료
    저공해가스버너 재충전배터리 ?수은을 쓰지않은 소형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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