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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시황> 주가 5백10선도 깨졌다...5.97P빠져 50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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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가 거래격감속에 연중최저치행진을 지속, 주가지수 5백10선이 깨졌다.
    18일 증시는 김달현북한부총리의 서울방문을 계기로 남북경협이 확대되리
    라는 호재성 소식에도 불구하고 대형주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져 연3일째 약세
    권을 맴돌면서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5.97포인트가 내린 5백5.64를 기록
    하며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무기력한 증시에 지칠대로 지쳐 탈진상태다. 증시부양설만 무성
    할뿐 장세안정에 도움을 줄만한 대책이 가시화되지 않은데 따른 실망매도 많
    았다.

    상승종목은 상한가 20개를 포함 99개, 하락종목은 하한가 1백14개를 포함
    6백6개였으며 거래량은 6백68만주, 거래대금은 7백13억여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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