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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아인터내쇼날, 일본사와 기술제휴 자동차용 고무호스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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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아인터내쇼날(대표 김근배)이 일본 요코하마에어로킵사와 손잡고
    자동차용자동조향장치(파워스티어링)에 들어가는 고무호스생산에 나선다.

    이회사는 최근 요코하마에어로킵사와 기술제휴계약을 맺고 파워스티어링의
    부품인 고압호스와 리턴호스 2종의 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파워스티어링에 들어가는 고무호스는 오일펌프의 유압을 기어쪽에 연결해
    주는 것으로 연간 1백만달러어치가 수입돼왔다.

    금아는 기술도입에 따라 20억원의 시설투자를 마치고 연산
    50만개생산능력을 갖췄다.

    파워스티어링에 들어가는 고무호스는 정부의 국산화아이템으로 선정된
    것으로 금아는 이번 기술도입을 계기로 향후 2 3년안에 1백%
    국산화를실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 기술도입으로 금아는 매출액의 3%를 로열티로 지급하게된다.

    이회사는 이제품들을 대우자동차의 르망 로얄시르즈및 쌍용자동차의
    코란도등에 공급하고 있다.

    금아인터내쇼날은 지난 76년설립돼 카에어컨에 들어가는 쿨러호스
    오일쿨러호스등을 전문생산해왔다.

    이회사는 생산아이템이 추가됨에 따라 올해는 지난해보다 60%늘어난
    8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있다.

    한편 요코하마에어로킵사는 일본의 요코하마사와 미국의 에어로킵사의
    합작회사로 자동차조향장치전문생산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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