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푸마 프로축구단 제7구단 승인...호남연고 입력1992.07.14 00:00 수정1992.07.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남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 제7구단이 탄생한다. 축구협회는 14일 프로위원회를 소집, 국내스포츠사상 처음클럽제방식으로 운영될 완산푸마팀의 프로리그 가입을 승인했다. 완산푸마는 올11월 실시될 드래프트에서 호남지역 고교출신선수6명외에 드래프트지명1순위권을 부여받게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로 업무의 질 높인다"…‘모두를 위한 AI 포럼’, 시민 참여형 아이디어톤 개최 ‘모두를 위한 AI 포럼’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자리의 질을 개선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일하는 사람과 일터, 모두를 위한 AI 아이디어톤’을 연다고 30일 밝... 2 [속보] 트럼프 "이란 합의 안 하면 모든 발전소와 하르그섬 파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재 이란의 합리적인 정권과 진지하게 논의를 진행중"이며 “만약 조만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재개방되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전, 하르그 섬을 완전히... 3 [속보] 트럼프 "이란과 곧 합의 안되면 하르그섬과 모든 발전소 폭파"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