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기업 대주주, 지사주식 매입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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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주식매입 급증 경영권 안정을 목적으로한 사장기업 대주주의
주식매입이 늘어났다.
8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주중 신고된 상장기업 주요주주의 자사주
매입은 모두12건 27만4천주에 달한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주요주주의 주식매입은 거의 대부분 6월하순께 이뤄졌는데
증권거래법 개정으로 7월부터 도입된 대주주의 주식매각억제조치를 앞두고
이분율을 높여 경영권 안정을 꾀하기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7월부터 시행된 증권거래법 200조 단서조항은 대주주가 기보유주식을
매각했을경우 매각에따라 낮아진 지분율이상의 주식 재취득을
금지하고있다.
대주주의 주식매입은 8만5천주의 빙그레주식을 사들여 지분율을
21.61%에서 26.98%로 높인 김호연씨가 가장많았고 진로의 장진호회장이
5만주 동방유량 신명수회장 고려산업 남해용이사등도 3만주이상씩의
자사주를 매입,지분율을 높였다.
또 대아리드선 대표이사 황성박씨 한일시멘트 허정섭회장 고려아연
최창영부회장등도 1만주이상씩의 주식을 추가 취득했다.
반면 대주주의 주식매도는 진로의 장봉룡명예회장이 보유주식 19만주를
장진호씨등 13명에게 전량 매각했고 현대차써비스의 정몽구회장이
가지급금상환을 위해 15만7천주,두산농산은 공정거래법상 출자한도 초과분
축소를 위해 백화주식 17만주를 팔았다.
주식매입이 늘어났다.
8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주중 신고된 상장기업 주요주주의 자사주
매입은 모두12건 27만4천주에 달한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주요주주의 주식매입은 거의 대부분 6월하순께 이뤄졌는데
증권거래법 개정으로 7월부터 도입된 대주주의 주식매각억제조치를 앞두고
이분율을 높여 경영권 안정을 꾀하기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7월부터 시행된 증권거래법 200조 단서조항은 대주주가 기보유주식을
매각했을경우 매각에따라 낮아진 지분율이상의 주식 재취득을
금지하고있다.
대주주의 주식매입은 8만5천주의 빙그레주식을 사들여 지분율을
21.61%에서 26.98%로 높인 김호연씨가 가장많았고 진로의 장진호회장이
5만주 동방유량 신명수회장 고려산업 남해용이사등도 3만주이상씩의
자사주를 매입,지분율을 높였다.
또 대아리드선 대표이사 황성박씨 한일시멘트 허정섭회장 고려아연
최창영부회장등도 1만주이상씩의 주식을 추가 취득했다.
반면 대주주의 주식매도는 진로의 장봉룡명예회장이 보유주식 19만주를
장진호씨등 13명에게 전량 매각했고 현대차써비스의 정몽구회장이
가지급금상환을 위해 15만7천주,두산농산은 공정거래법상 출자한도 초과분
축소를 위해 백화주식 17만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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