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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업계, 펌뱅킹업무 적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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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해보험업계가 회사사무실에서 은행업무를 처리할수 있는 펌뱅킹업무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7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안국화재는 9일부터 손보업계 최초로 보험대출금을
    은행계좌로 받을수 있는 대출금지급이체펌뱅킹업무를 시행한다.

    제휴은행은 한일 제일등 5개시중은행으로 고객들은 안국화재에서 받는
    대출금을 자신이 거래하고 있는 시중은행계좌에서 인출할수 있다.

    한국자동차보험은 7일부터 국민은행등 8개 대형은행과 제휴,펌뱅킹업무를
    시작했다.

    이에따라 한국자보는 자사사무실의 퍼스널컴퓨터를 통해 은행거래의
    즉시조회및 본.지점간 자금이체업무를 직접 처리할수 있게 됐다.

    한편 안국화재는 지난90년9월 보험료등을 고객의 은행계좌를 통해
    납입하는 펌뱅킹업무를 도입한후 보험금 지급업무도 시행해왔는데
    한국자보의경우도 곧 보험료수납및 보험금지급업무를 펌뱅킹과 연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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