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오수미씨, 하와이서 교통사고로 사망 입력1992.07.06 00:00 수정1992.07.06 00:0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로그인 신상옥 감독의 전부인인 여배우 오수미씨(본명 윤영희씨)가 지난달30일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친지의 초청으로 최근 하와이를 방문하다 변을 당한 오씨는 신감독과의 사이에 낳은 남매를 최근 신상옥 최은희 부부 슬하에 입적시키고 독신으로 지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트럼프 수혜주 날벼락…美 중소형주 ETF 자금 썰물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2 'BTS·블랙핑크 온다'…상승 활기띤 엔터주 3 "계속 봐도 소름"…'하반신 마비' 박위, 혼자 일어섰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