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주택 건설촉진 11개사에 1천억지원...건설부 입력1992.07.04 00:00 수정1992.07.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부는 조립식 주택건설을 촉진하기위해 금년중 11개 건설업체에조립식 주택자재 생산설비자금 1천2백64억원을 지원키로 4일 확정했다. 업체별 지원규모는 <>(주)장안 1백71억원 <>광주고속 1백62억원 <>동아건설 1백61억원 <>화성산업 1백51억원 <>삼성종합건설 1백51억원 <>한주개발 1백50억원 <>삼환까뮤 1백29억원 <>우성건설 91억원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블랙 레더 가고 무지갯빛 온다"…'컬러 헌팅' 나선 패피들 컬러풀한 아이템을 선호하는 ‘컬러 헌팅’(Color hunting) 유행이 패션 시장에 확산하고 있다.해지스, 닥스 등 브랜드를 운영하는 생활문화기업 LF는 올봄 주요 트렌드 키워드로 &lsqu... 2 한성대 AI 연구팀, CVPR 2026 논문 2편 채택 오희석 한성대 AI응용학과 교수 연구팀이 쓴 논문 2편이 인공지능·컴퓨터비전 분야 최고 권위 국제학술대회인 ‘CVPR 2026’에 채택됐다.CVPR은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와 ... 3 日 롬·도시바·미쓰비시전기…전력반도체 '3각 통합' 시동 롬, 도시바, 미쓰비시전기 등 일본 반도체 기업이 전력반도체 사업 통합을 추진한다. 독일 인피니언, 미국 온세미 등 전력반도체 1·2위 기업과의 경쟁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중국 기업의 저가 물량 공세에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