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백냥'라면값 `이백삼십냥'으로 인상...농심도 입력1992.07.03 00:00 수정1992.07.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라면값이 잇따라 인상되고 있다. 3일 라면업계에 따르면 농심이 200원짜리인 `짜파게티''와 `너구리''의소비자가격을 230원으로 인상한데 이어,삼양식품도 `이백냥''가격을 200원에서 230원으로 15% 올렸다. 이 업체들은 지난 4월 라면용 소맥분의 출고가인상으로 그동안 적자가 누적되어 가격인상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가 죽였어"...전쟁터에 아들 보냈던 어머니 절규한 이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아드님께서 전사하셨습니다.”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무너져내렸습니다. 1914년 독일 베를린.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진 지 두 달 만에 사랑하는 열여덟 살 아들은 싸늘한 시신... 2 미국 2월 일자리 9만2000개 급감…실업률 4.4%로 상승 지난 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실업률이 상승해 고용 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는 의료 노동자 파업에 겨울 한파까지 겹친 영향으로 분석된다.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6일(현지시간) 지난 2월 미... 3 한투 MTS 수익률 표기 오류…일부 투자자, 주식 팔아 손실 한국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계좌 잔액과 수익률이 잘못 표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해 일부 투자자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투자증권 앱에서 일부 계좌의 평가손익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