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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별마당에도 찾아온 봄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유통업계가 나들이객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처음 돋는 첫잎처럼, 처음 여는 첫입처럼’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신세계프라퍼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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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 수급난 노린 사기…"원자재 판다" 속여 8000만원 '꿀꺽'

      중동전쟁으로 포장재 원료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비닐 제조업체에 "원자재를 판매하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일당을 경찰이 추적 중이다.경남 양산경찰서는 지역 내 한 비닐 제조업체에 원자재를 판매하겠다고 속인 뒤 그 대금을 받아 잠적한 일당을 추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접수된 이 사기 사건 피해 규모는 약 8000만원이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피해 업체인 A사에 합성수지 원료를 공급하겠다는 제안서가 팩스로 들어왔다.제안서에는 실제 영업 중인 회사 이름이 적혀 있었고, 납품할 수 있는 비닐 원자재 종류가 나열돼 있었다.구체적인 원자재 종류와 설명이 나오는 제안서가 들어오자 실제 원자재 수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A사는 문서에 나온 담당자 전화번호로 연락했고, 이 과정에서 사기 일당은 거래 명세표를 보내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A사는 일당에게 비닐 원자재 총 50t을 구매하기로 하고, 지난달 27일 대금 약 8000만원을 송금했다. 이는 시중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이다.대금을 받은 이후 사기 일당 측 연락이 두절됐고, A사는 비닐 원자재를 받지도, 대금을 돌려받지도 못했다.이 같은 사기 행각에 피해를 본 A사는 경찰에 일당을 신고했다.경찰은 A사가 제출한 문서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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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전투기 격추, 조종사 실종... 이란 "美 구출작전 실패" 주장

      미국이 3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격추돼 비상탈출한 미군 전투기 조종사에 대한 수색 및 구출 작전에 돌입했다. 이란 국영방송 산하 코길루예 보예르-아흐마드주 지역방송국은 이날 미군 조종사가 추락하는 전투기에서 비상 사출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적의 조종사나, 조종사들을 생포해 경찰에 넘기면 큰 상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사이버 부대는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이란 국경 인근에서 허큘리스 수송기와 미군 헬기(아마도 블랙호크로 추정)가 포착된 이미지가 공개됐다"면서 "이란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늘 오전 혁명수비대에 의해 초정밀 미군 전투기가 격추된 후, 해당 전투기의 조종사가 비상 탈출하여 이란 영토 내에 착륙했다"고 전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격추된 전투기의 잔해로 추정되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타스님 통신 등은 미군 측은 자국 조종사가 생존해 있다고 판단하여 블랙호크 헬기 여러 대와 허큘리스-130 수송기 1대 등을 동원해 그를 이란 국경 밖으로 구출해 내려 시도했으나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일부 소식통들은 해당 조종사가 이미 이란 군대에 의해 생포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이 통신에 말했으나 이러한 내용이 확인된 바는 없다.  IRGC 사이버부대는 "지상 교전은 없었으며 적군은 헬리콥터를 이용해 조종사를 구출하려 했던 것으로 보이나, 방어 사격으로 인해 퇴각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주장했다. 타스님 통신은 "침략 조종사를 찾는 이에게 이 지역 상공인들이 대규모 포상금을 걸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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