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 대북한 핵사찰문제 공동 대처 합의 입력1992.07.02 00:00 수정1992.07.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과 미야자와 기이치 일본총리는 1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사찰과 미사일수출문제에 공동 대처하기로 합의했다. 미야자와총리는 이자리에서 북한의 핵사찰문제 해결되지 않는 이상 일본은 북한과의 수교를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미국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재개발·재건축 성과 두고 맞붙은 김민석-오세훈 부동산 공급 성과를 두고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맞붙었다. 김 총리가 11일 “오 시장 시기 동안 (재개발·재건축에) 특별한 진전이 없었다”고 말하자 오 시장은 &ldq... 2 [포토] 원전 해체작업 투입된 ‘스폿’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11일 4족 보행 로봇 ‘스폿’이 사람을 대신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현장에 투입돼 업무를 수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스폿은 360도 영상 촬영... 3 로컬크리에이터 손잡은 경북, 관광 판 바꾼다 경상북도가 인프라 중심 관광 정책에서 관광 스타트업과 로컬 크리에이터 등 기업·인재 중심 구조로 대전환에 나섰다.경북도는 11일 상주의 복합문화공간 명주정원에서 관광 스타트업 대표 108명과 함께 &l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