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 대북한 핵사찰문제 공동 대처 합의 입력1992.07.02 00:00 수정1992.07.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과 미야자와 기이치 일본총리는 1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사찰과 미사일수출문제에 공동 대처하기로 합의했다. 미야자와총리는 이자리에서 북한의 핵사찰문제 해결되지 않는 이상 일본은 북한과의 수교를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미국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리, 뉴욕 이어 거대 IP로 떠오른 서울…대중문화 아이콘으로 지난 21일 성황리에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은 관람객 및 시청자들만큼이나 많은 문화적·경제적·사회적 해석을 낳았... 2 [이 아침의 지휘자] 아버지 이어 지휘자로 獨 정통 사운드 끌어내 한국의 지휘 거장 정명훈과 그의 아들 정민처럼 대를 이어 지휘자가 된 사례는 유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독일 베를린 출신인 미하엘 잔덜링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일본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니 오케... 3 상용근로자 작년 임금총액 5000만원 넘어 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고용 기간 1년 이상)의 연 임금 총액 평균이 5000만원을 넘어섰다. 2011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처음이다. 반면 같은 기간 이들의 소정실근로시간(근로자와 사용자가 정한 근로시간 중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