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공무원 7명 정년퇴직 ... 총영사 4명 대사3명 입력1992.07.01 00:00 수정1992.07.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손장래주호놀룰루총영사등 7명의 외무공무원이 지난 30일자로 정년퇴직했다고 외무부가 1일 발표했다. 손총영사외에 정년퇴직한 외무공무원은 안세훈전시드니총영사,최배식전요코하마총영사,권영순전주몽골대사,김흥수전주파라과이대사,명인세전주볼리비아대사,이경구전센다이총영사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난번은 '불수능'이었는데 올해는?…평가원 "적정 난이도 확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난이도는 공교육을 충분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된다. 올해 수능은 11월 19일 실시된다. 수능 문제와 EBS 연계율은 예년처럼 5... 2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매출 사상 최고치 쓴 K바이오…"본격 성장 궤도 진입" 국내 상장 바이오기업의 매출이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기록적 호황기였던 2021년에 바짝 근접했다. 전문가들은 "K바이오가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기술력을 갈고닦았던 게 빛을 발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