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환승역 장사잘된다...베이커리 앞다퉈 진출 입력1992.07.01 00:00 수정1992.07.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베이커리체인들이 앞다퉈 지하철환승역 지하상가에 진출하고있다. 하루종일 유동인구가 많은데다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빵을 찾는인구가 늘어나 황금상권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라운베이커리등 베이커리체인들은 을지로 3가등 지하철환승역에 조성된 지하상가에 진출, 하루평균1백만-2백만원대의 높은 매출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출근길 '꽁꽁' 낮엔 '포근'…전국 15도 안팎 큰 일교차 주의 목요일인 1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춥겠으나,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포근해질 전망이다.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9도 △춘천 -7.0도 △대... 2 '다산사다' 시동 걸린 코스닥…수혜주 골라보니 [종목+] 정부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부실기업을 대거 정리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자는 중장기 수혜주 찾기에 한창이다. 코스닥시장의 질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중심의 강한 랠리에 올라타야 한다는 의... 3 "서울서 돈 벌 곳 여기뿐이라지만"…재건축·재개발의 함정 [정비의 시간下] 서울. 누구나 살고 싶지만 쉽게 집을 얻지 못하는 곳이 됐습니다. 수요는 넘치지만, 공급은 항상 부족합니다. 이런 상황이 수년째 반복되다 보니 서울은 만성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지역이 됐습니다. 서울엔 새집을 지어 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