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지동차 프라이드 생산중단..협력업체 노사분규로 입력1992.06.23 00:00 수정1992.06.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가 협력업체인 대원산업의 노사분규로 프라이드와베스타 생산을 중단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시트공급업체인 대원산업이18일 직장폐쇄와 함께 시트공급을 중단함에따라 19일부터 소하리공장의 라인을 중단했다. 대원산업은 6월초부터 임금협상과 관련, 노조의 태업이 계속되자지난 18일 안산공장에 대해 직장폐쇄조치를 취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17시간 넘었다…김예지 ‘점자 필리버스터’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국회에서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승인안을 놓고 열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서 국정조사의 불법·부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2 시인·가수들이 함께하는 신재창 응원 콘서트 ‘돌아오는 길’ 서정적인 시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입힌 가수 신재창(사진)의 재기를 응원하는 특별 콘서트가 마련된다.문학동인 ‘시노래마을’과 이지상 등 동료 가수들이 오는 4월 4일 오후 5시 서울 충무로 &ls... 3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