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핵 공동대응 합의...부시-옐친 회담 입력1992.06.17 00:00 수정1992.06.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워싱턴=최완수특파원> 조지부시 미대통령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16일 북한의핵개발 저지에 인식을 같이하고 공동대응키로 합의했다. 양국은 백악관에서 3차례 정상회담을 갖은 자리에서 북한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과 남북한 합의로 상호사찰을 수용해야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이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키즈폰에도 AI 기능 탑재"…LG유플러스 '승부수' LG유플러스가 자체 캐릭터인 ‘무너’를 활용한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를 출시했다. 이번 LG유플러스 키즈폰의 차별점은 인공지능(AI) 기능이다. 같은 기간 출시된 SK... 2 李 지지율 0.9%p 오른 54.1%…민주 45.7%·국힘 35.5%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4.1%로 전주보다 0.9%포인트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5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1일 제외) 전국 18세 이상 2025명을... 3 野 "'민주 공천헌금 수수 의혹' 특검해야…李 대통령도 자유롭지 못해" 국민의힘이 강선우 의원과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연루된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해 5일 재차 특검 수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야권은 경찰이 지난해 11월 관련 의혹과 관련한 탄원서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