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 핵사찰-경제협력 분리 해야 " ... 김대중 대표 입력1992.06.16 00:00 수정1992.06.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 김대중 대표는 16일 남북핵사찰과 관련,"핵사찰 지역의선정은 핵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국한해야 하며 일반군사지역까지 확대해서는 안될일" 이라고 주장했다. 김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정부의 핵 상호사찰주장에는 동의하나 경제협력까지 중단시키려는 태도는 남북관계를경색시킬 우려가 있다"며,핵 상호사찰과 경제협력과의 분리원칙을 제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피해자 유족, 김소영에 3000만원 손해배상 소송 '강북 모텔 약물 연쇄살인'의 피해자 유족이 가해자 김소영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6일 연합뉴스는 피해자 유족 측이 이날 오후 서울북부지법에 김소영을 상대로 31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2 협상 타결 기대와 불안 교차 속 뉴욕증시 상승 출발 미국은 거듭된 최후통첩 시한을 늘려가며 압박하고 이란은 "휴전보다 종전"을 요구하는 가운데 협상 타결 여부에 대한 기대와 불안감이 엇갈리며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으며 유가는 반등했다. ... 3 출생 때 체중 3.5㎏ 미만이면…"성인기 뇌졸중 위험 높아" 태어날 때 체중(출생체중)이 중앙값(3.5㎏)보다 낮은 사람은 젊은 성인기에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 같은 위험 증가는 성인 초기의 체질량지수(BMI)나 출생 시 재태연령(임신주수)과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