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 핵사찰-경제협력 분리 해야 " ... 김대중 대표 입력1992.06.16 00:00 수정1992.06.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 김대중 대표는 16일 남북핵사찰과 관련,"핵사찰 지역의선정은 핵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국한해야 하며 일반군사지역까지 확대해서는 안될일" 이라고 주장했다. 김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정부의 핵 상호사찰주장에는 동의하나 경제협력까지 중단시키려는 태도는 남북관계를경색시킬 우려가 있다"며,핵 상호사찰과 경제협력과의 분리원칙을 제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가 제창 거부' 이란 여자 축구선수들…호주 "망명 허용" 호주가 여자 아시안컵 경기 중 국가 연주 때 침묵했던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5명에 대해 망명을 허용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으로 강제로 돌아가도록 내버려 둔다면, 그것은 끔찍한 인도주의적 실수가 될 것... 2 정정아, 6세 아들 '자폐·지적장애' 판정 후 '수학영재'로 키웠다 배우 정정아가 한때 자폐 스펙트럼과 지적장애 진단을 받았던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정정아는 지난 9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 출연해 "드라마 촬영도 하고 아이도 키우고 육아도 열심히 하고 있다"... 3 "빨리 끝날 것" 트럼프 한 마디에…삼전·닉스 '급반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반도체 등 국내 산업에 드리웠던 먹구름이 걷힐지 주목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주가는 이란 전쟁 여파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