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개발 의혹있는한 남북경제교류 어려워"...최부총리 입력1992.06.15 00:00 수정1992.06.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호중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은 15일오후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열린 한-미재계의 제5차 총회에 참석, `남북교류의 전망과 과제''라는강연을 통해 "남북간 상호핵사찰에 의해 북한의 핵무기개발의혹이해소되지 않는한 남북간의 실질적인 경제교류는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검거…범행 후 또다른 직원 찾아갔었다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울산에서 검거됐다. 범행 14시간여 만이다.부산경찰청은 17일 오후 8시 3분께 울산에서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사건'의 피의자 A씨를 검거했... 2 "중동 전쟁 1년 지속시 韓 성장률은?" 시나리오 공개 중동 정세 불안과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0%대로 떨어질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고유가와 물류 차질이 동시에 발생해 실물경제 전반에 충격이 불가피하단 분석이다.17일 NH 금융연구소가 발표한 ... 3 광양매화축제장서 '돌멩이 군밤' 판매?…SNS 확산에 市 단속 강화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구설에 올랐다. 축제 현장 노점에서 군밤을 구입했지만, 돌멩이가 들어있었다는 폭로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한 이유에서다.17일 전남 광양시에 따르면 매화축제 현장에서 구매한 군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