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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침체로 물동량 격감 ... 인천항 체선,체화는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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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침체로 수출입물동량과 건축자재수입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인천항의
    만성적인 체선.체화현상이 최근들어 완전히 풀렸다.
    13일 해항청에 따르면 인천항에는 지난 5월말까지만해도 하루평균
    10여척의 선박이 입항,척당 체선기간이 90시간을 웃돌았으나 이달 들어서는
    4 5척으로 감소해 입항과 동시에 선석에 접안.하역작업이 가능하다.
    인천항은 지난 90년초 수출입물동량 증가와 과열된 건설경기에따라
    시멘트등 건자재가 대량 수입되면서 극심한 체선.체화현상을 보였는데
    2년여만에 원상으로 회복된 것이다.
    6월중 인천항에 입항한 선박은 1백여척으로 작년같은기간의 76%선에
    그치고 있고 특히 목재및 시멘트선은 40 50%인 10여척으로 격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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